방송인 서동주가 과감한 노출 스트리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는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랜만에 전시도 보고 선물도 받고 맛난 것도 먹구 행복한 오후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그레이 끈 브라톱으로 과감한 노출을 시도했다. 시원한 느낌과 섹시미를 동시에 자극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화보 촬영이 아닌 스트리트 패션에서도 과감한 노출 패션으로 그의 센스가 더욱 돋보였다. 83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서동주는 고 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MIT 수학과 출신이자 미국 변호사다.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MBN '경비행기 힐링 어드벤처 - 떴다!
캡틴킴'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이날 서동주는 회색 컬럽의 크롭 톱과 함께 부츠 컷을 착용하고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톤 크로스백과 심플한 플립 샌들을 신고 있는 서동주는 평소의 화려함과는 다른 심플하고 자연스러운 패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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