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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 거 아니었어?...열애설 키운 박보검·수지 연인 케미, "정말 자연스러웠나봐요"

 사귄 거 아니었어?...열애설 키운 박보검·수지 연인 케미, "정말 자연스러웠나봐요"

영화 ‘원더랜드’는 인공지능(AI)으로 부활시킨 망자와 산자의 교감을 그린 영화다. 박보검-수지.

사진 |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극 중 승무원 커플인 정인(수지 분)과 태주(박보검 분)가 어떻게 연인이 돼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영화는 깊게 설명하지 않는다. 하지만 함께 서있는 것만으로 한폭의 그림같은 두 선남선녀의 커플사진이 공개되자 대중들 사이에서는 ‘박보검 수지 열애설’이 제기될 정도로 “진짜 연인같다”는 반응이 나왔다.

박보검과 수지는 이같은 반응을 어느정도 예상했다며 “연인으로 연기한 모습이 그만큼 자연스러웠다는 것 아닐까”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박보검 “수지와 더 진한 멜로를 하고 싶어요” ‘원더랜드’는 한 사람의 살아온 여정을 데이터화해 휴대전화에 복제한다는 상상이 담겼다.

극중 원더랜드 서비스를 신청하면 하루에도 몇 번씩 죽거나 보지 못한 사람과 만날 수 있다.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질문이 박보검의 마음을 건드렸다.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난다는 소재가 흥미로웠어...

# 박보검 # 수진 # 연인케미 # 원더랜드 # 인공지능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