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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빨간 수건' 한 장 딱 걸친 과감한 패션...아슬아슬한 어깨 노출

 블랙핑크 제니, '빨간 수건' 한 장 딱 걸친 과감한 패션...아슬아슬한 어깨 노출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아찔한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jacquemus 제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패션 브랜드 채널에 올라온 게시글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빨간 수건처럼 보이는 원피스를 몸에 두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등 뒤가 훤히 파인 드레스로 직각 어깨와 섹시한 매력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제니는 지난해 YG 엔터테인먼트와 완전체 활동 재계약을 맺었으며, 개인 소속사 '오드 아틀리에(OA)'를 설립했다. 사진 /jacquemus 자크뮈스의 피드에 등장한 제니는 10일 오후 15시(현지시간)에 진행될, 자크뮈스의 15주년을 상징하는 “LA CASA” 컬렉션을 위한 것으로, 이탈리아 카프리 섬에 위치한 카사 말라파르테(Casa Malaparte)에서 패션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으로 12시간도 남지 않은 자크뮈스 패션쇼를 위해, 제니는 이미 카프리 섬에 도착해 해당 영상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장소를 선택한 이유에는 자크뮈스 시몬 포르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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