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최현석의 딸로 유명한 최연수가 황금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최연수 인스타그램 지난 3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오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가슴이 움푹 파인 흰색 셔츠를 입고 치명적인 볼륨감을 자랑했다. 앞서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에 더한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최연수 인스타그램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YG케이플러스 소속 모델 겸 연기자로, 웹드라마 ‘너의 MBTI가 보여’ ‘어른연습생’ ‘돈라이, 라희’ 등에 출연했다. 2018년 Mnet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참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최연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몸매가 드러나는 이너웨어 재킷,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아찔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사진=최연수 인스타그램 최연수는 2일 속초의 한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최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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