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이 tvN '선재 업고 튀어' 종영 직후 떠난 발리 화보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사진=김혜윤 인스타그램 13일 김혜윤은 개인 SNS에 "맛보기 발리 사진"이라며 발리 화보 촬영 중간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김혜윤은 "발리에서 생긴 일~ 앞머리 획득"이라며 헤어스타일의 변화를 공개했다. 김혜윤은 '선업튀'에서 고등학교 시절과 대학교 시절에 앞머리 가발을 쓰며 열연했고, 성인 임솔을 연기할때 자신의 원래 스타일대로 앞머리 없이 긴 웨이브 스타일을 선보인 바 있다.
발리 촬영 중에 러블리한 모습을 위해 앞머리를 자르고 화보 촬영에 임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김혜윤 인스타그램 사진=김혜윤 인스타그램 또한 김혜윤은 공항에 밀집한 국내외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손수 인증하며 아낌없는 팬 사랑을 드러냈다.
김혜윤은 "공항에서 너무 많은 환영해주셔서 행복하고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모두들 안전 귀가 하셨길 바라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못 올린 선물과 편지들은 조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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