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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 6년간 '버닝썬 여배우' 꼬리표...루머 사실 아냐 "한 달 일하고 관뒀다"

 송다은, 6년간 '버닝썬 여배우' 꼬리표...루머 사실 아냐 "한 달 일하고 관뒀다"

배우 송다은이 최근 버닝썬 여배우 논란에 당당히 부인한 고준희를 언급하며 자신과 관련한 루머에 장문의 글로 해명과 반박에 나섰다. 사진=송다은 인스타그램 15일 송다은은 자신의 SNS에 "근 몇년간 저에게 꼬리표로 따라다닌 클럽' 마약 또는 '마약에 관한 어떤 특정할 만한 행동을 일절 한 적이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비흡연자고, 술도 잘 못 마십니다.) 하지만 몽키뮤지엄에 대해 말 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그녀는 '버닝썬' 운영자 빅뱅 출신 승리와의 첫 만남에 대해 설명했다. 송다은은 "학교 한 선배님 소개로 저녁자리에 나갔는데 승리가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인연이 이어져 가 그 후에 라운지클럽을 오픈한다는 연락을 받고 도와달라는 말에 동의했습니다. 몽키뮤지엄 - '라운지 클럽에 대한 개념이 일절 무지했었습니다.

그 당시 제가 몽키뮤지엄에서 했던 일은, 문 앞에서 노트북에 입력된 예약자가 누군지, 그 예 약자 손님이면 팔목에 띠를 착용해주는 일을 한달 간 했고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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