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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연우, "연기가 재미있다고 느끼게 해준 작품" 종영소감

 '우리,집' 연우, "연기가 재미있다고 느끼게 해준 작품" 종영소감

배우 연우가 진심 가득 담은 ‘우리, 집’ 종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연우 인스타그램 연우는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기획 권성창 / 연출 이동현, 위득규 / 극본 남지연 / 제작 레드나인픽쳐스)에서 본인의 복수를 위해 사람들의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해 자기 뜻대로 움직이는 ‘이세나‘ 그 자체로 완벽하게 녹아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지막까지 세나는 요섭(양재한 분)과 태오(정건주 분), 지은(신소율 분)을 이용해 자신의 복수를 이어나갔다. 모든 일들이 자신의 계획대로 풀리지 않자 영원(김희선 분)의 약점인 도현(재찬 분)을 납치해 끝까지 복수를 이어나가던 세나는 결국 불에 타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며 강렬한 엔딩을 선사했다.

이처럼 시시각각 변하는 캐릭터의 감정을 눈빛과 표정만으로 압도하며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 연우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성공적으로 작품을 마무리했다. ‘우리, 집’ 연우. 9ato엔터테인먼트 이와 관련하여 연우는 소속사를 통해 ‘우리, 집’ 종영 소...

# 금토드라마 # 세나 # 연우 # 우리집 # 종영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