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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 커플' 20기 정숙영호, '딩크·혼인신고' 의견 차이...위기 봉착

 '뽀뽀 커플' 20기 정숙영호, '딩크·혼인신고' 의견 차이...위기 봉착

'나는 SOLO(나는 솔로)' 20기 '뽀뽀남녀' 영호와 정숙에게 위기가 닥쳤다. 사진=20기 정숙 인스타그램 27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나는 SOLO' 20기에서 '최종 커플'이 된 영호-정숙의 따끈따끈한 핑크빛 연애 근황이 베일을 벗었다.

나솔사계 / 사진=SBS Plus, ENA 나솔사계 / 사진=SBS Plus, ENA 두 사람은 '1일 1뽀뽀'를 넘어 '1일 100뽀뽀'를 한다며 여전히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결혼 계획도 언급했다.

정숙은 "한달에 얼마씩 저축을 해서 결혼식을 할 거다"라고 밝혔고, 영호 역시 "(정숙은) 좋은 점이 많다. 이 사람과 평생 가도 될 거 같더라"고 결혼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이어 정숙은 "2~3월에 각자 부모님을 뵙고 인사를 드렸다. 그게 계기가 된 것 같다"며 "또 우리가 특수한 환경에서 만났다 보니 서로에 대한 확신이 다른 커플보다 빨리 생긴 거 같다"라고 영호에 대한 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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