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0기 정숙(가명)이 결혼정보회사에 거액을 투자했던 이유를 밝혔다. 사진=20기 정숙 인스타그램 1일 정숙은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러 질문들이 쏟아진 가운데 한 팬은 "언니는 진짜 일상에서도 너무 인기 많았을 거 같은데 왜 결정사(결혼정보회사)에 천만 원 넘게 쓰시게 된거냐"고 물었다. 정숙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20기 사전 인터뷰 당시 "결혼정보업체에 천만 원 넘게 썼다. 2번이나 했는데 괜찮은 분이 없더라.
괜찮은 분들 찾기가 너무 힘들어서 최후의 보루로 신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정숙은 "부모님 권유였다.
저희 집이 울산인데 다른 집은 부모님이 아는 사람도 많아서 소개팅, 선도 시켜주는데 부모님이 서울에 아는 인맥이 많지 않아 미안하시다고 등록시켜줬다"며 "그리고 저도 뭐든 해보자 주의여서 안 해보고 후회 하느니 해보고 후회하자였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 사람을 많이 만나보고 경험해보고 나에게 맞는 사람을 찾아갈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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