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3·임진아)가 근황을 밝혔다.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비키니에 이어 이번엔 이너없이 얇은 백리스 홀터넥 상의만 입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5일 나나는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인도네시아의 휴양지 발리에 한 해변에서 힐링 중인 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나는 배 위에서 바람을 느끼며 망주한을 즐기거나 수상 선착장에서 행복한 워킹을 하는 모습.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특히 걸그룹 시절에는 상상도 못할 노출의 나나의 의상이 파격적이다. 속옷이나 비키니 없이 얇은 홀터넥만 거친 나나의 의상이 아슬아슬하다.
나나는 지난 2022년 쇄골부터 발등까지 전신에 그려진 타투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심적으로 어려웠던 시기에 해소법으로 문신을 택했다"며 타투를 새긴 이유를 고백했다.
이어 "어머니의 부탁으로 전신 문신을 지우고 있다. 엄마는 깨끗한 몸을 다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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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나, 발리서 시원한 등 노출...폭염 탈출 비키니 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