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걸그룹 네이처 하루, 日 유흥업소 근무 사과..."그만뒀다 걱정 실망 시켜 죄송"

 걸그룹 네이처 하루, 日 유흥업소 근무 사과..."그만뒀다 걱정 실망 시켜 죄송"

일본의 유흥업소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던 그룹 네이처 출신의 일본인 멤버 하루가 "이제 일하지 않는다"면서 사과했다. 네이처 하루 하루는 14일 "제 행동으로 인해 걱정과 실망을 시켜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을 늦었지만 진심을 담아 전달하고 싶었다"며 사과했다.

그는 "이제 관련된 일은 없지만 실망을 시켜드린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정말 죄송하다"면서 재차 사과했다.

하루 인스타그램 하루는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열심히 준비 중"이라며 "소통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자 한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이돌로서의 하루는 마지막이 되겠지만, 보내주신 많은 사랑과 응원은 늘 제 가슴속에 남아있을 거고 절대 잊지 않겠다. 정말 감사하다"며 글을 마무리 했다.

앞서 지난 4월 일본 유흥업소 여성 접객원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하루의 모습도 담겨있어 국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하루는 자신을 사쿠라 루루라고 소개하며 "18살 때부터 K팝...

# 걸그룹네이처 # 네이처하루 # 사쿠라루루 # 일본유흥업소근무 #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