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주 아나운서가 탄탄한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정순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정순주는 10월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얘는 하루 평균 12시간 수영하고 있어요.
손가락이 쭈글쭈글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긴 연휴를 맞이해 다낭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정순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과 물놀이를 하는 정순주는 튜브톱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배 위에 선명하게 새겨진 11자 복근이 감탄을 유발한다.
정순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정순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정순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정순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을 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언니 운동도 안 하는데 육아 땜에 11자 복근 자동 생긴거야? 짱예인데"라는 댓글을 통해 그녀의 몸매를 극찬했다.
다른 지인과 누리꾼들 역시 "선배님 복근 대박", "애엄마 맞아요?", "출산한 몸매가 아닌데요", "엄마 아니고 누나죠?"
, "수영복 화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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