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높아진 코로 인한 성형 의혹을 일축했다. 한소희.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달 30일 한소희는 ‘고독한 한소희방’에 등장했다. ‘고독방’은 말 없이 방 주제에 걸맞는 사진으로만 대화하는 오픈 채팅방을 말한다.
한소희는 셀카를 통해 자신임을 인증하고 자신의 근황,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소희는 팬미팅을 원하는 팬들에게 “제가 연기를 함으로써 저를 알게 된 분들도 많을 것 아니냐.
팬미팅은 제가 연기로 여러분들에게 신뢰를 쌓고 배우라는 타이틀을 스스로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때 하고 싶다. 단순히 인기가 많다고 해서 팬미팅을 하고 싶지 않다.
그 돈을 쓰게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또 오는 22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오리지널 ‘경성크리처’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그는 “2년 동안 피땀눈물 흘리며 찍은 작품이다. 외모는 포기했고 그냥 채옥이로서 2년을 살았으니 소희 말고 채옥이로 봐달라”고 당부했다.
한소희.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캡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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