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경동리인1차 32평형 물건은 최근 거래 사례와 비교해 입찰가의 적정선을 검토할 수 있다. 국토부 실거래에 따르면 2026년 5월 22일 104동 22층이 4억 6천만 원에 거래되었고, 104동 저층은 4억 초반대에서 거래가 많았다. 본 건 104동에 대해 저층 4억 6천만 원대에서 고층 5억 3천만 원대까지 등록이 확인되며, 32평형의 4층은 대략 4억 초반 내외가 경매물건의 적정시세로 추정된다. 시세는 일반가 4억 6천 5백만 원 수준으로 제시되며, 낙찰가 산정은 일반가의 70% 혹은 80% 중 낮은 금액으로 적용된다. 1주택 소유자의 경우 60%로 낮아질 수 있고, 부합하는 조건에 따라 총 낙찰가가 달라질 수 있다. 대금 납부일은 보통 30일에서 45일 사이로 제시되며, 잔금 미납 시 보증금 전액 몰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므로 신중한 한도 설정이 필요하다.
등기부 현황은 2020년 11월 하나은행의 근저당이 말소 기준권리로 남아 있고, 이후 2022년 에큐온저축은행의 임의경매가 설정된 중복건이 확인된다. 경매를 신청한 채권자 전원으로부터의 경매가 진행되어 채권변제에 따른 취하나 취소의 우려가 작게 평가되며, 낙찰자 인수권리는 별도 제한 없이 인수된다. 또한 폐문부재로 인한 전입세대 열람 시 소유자 세대가 전입되어 있으며 2026년 4월 30일자 기준 3개월간 관리비 약 73만 원이 체납되어 있다. 경매에서의 권리 포함 여부와 실제 인수 조건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현장 확인과 전문적인 권리 분석이 중요하다.
문현경동리인1차 32평형은 140세대가 해당 면적으로 구성되며 전체 469 세대 중 하나이며 주차대수는 671대로 세대당 주차대수는 1.43대이다. 가격 구조상 KB 시세 일반가 4억 6천 5백만 원 대비 낙찰가 산정 방식은 낙찰가의 최대 한도와 시세의 비율에 의해 결정된다. 잔금 해결과 권리관계 확인은 경매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대금 납부 일정과 필요한 증빙 서류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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