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번호 2022타경108058은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에서 경매가 진행 중인 벽산아파트 207동 16층 물건이다. 소재지는 부산 해운대구 좌동 1439 해운대벽산2차 단지 내의 위치이며, 전용 면적은 134.95㎡(약 40.8평), 공급면적 51평형 수준이다. 매각기일은 2026년 7월 6일 월요일 오전 10시로 정해져 있다. 본 물건은 초기 감정가가 8억 4,400만 원이었으나 과거 낙찰 불허가 및 유찰을 거쳐 현재 최저매각가격은 5억 4016만 원(3차) 수준으로 낮아져 있다.
입찰보증금은 최저가의 10%인 5,401만 6천 원으로 수표 한 장으로 준비한다. 해운대벽산2차 51평형 물건에 관심이 있을 경우 밴드 알림으로 경매 물건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입찰 시 필요한 서류로는 개인 입찰의 경우 입찰보증금, 신분증, 도장이 제시된다. 대리입찰의 경우 인감증명서 1통(3개월 내 발급), 인감도장, 법인 대리입찰의 경우 법인인감증명서, 법인인감도장, 법인등기부등본, 사업자등록증이 필요하며 전자인감증명서는 법원 제출 시 인정되지 않는 점이 있다.
부동산은 좌동 벽산2차 51평형으로, 남향 침실 4개 욕실 2개 구조이다. 대규모 단지로 1070세대 규모이며 주차대수는 세대당 1.07대이다. 학군 측면에서 좌산초, 신곡초, 부흥초 및 신곡중, 부흥중, 부흥고가 근거리에 위치해 자녀를 둔 세대에 유리하다. 상권은 NC백화점, 해운대백병원, 장산역 인근의 대형 상권이 약 600~700m 거리에 형성돼 있어 거주 편의성이 높다.
등기부 현황에 따르면 2021년 11월 4일 설정된 근저당권 8억 원은 말소기준권리로 남아 있다. 그 이후 전세권, 지분압류 및 임의경매 신청 등은 매각 후 소멸하며 낙찰자 인수 권리의 부담은 없다. 최초 감정가가 시세 대비 과대하게 책정되었기에, 실거래 시세를 기준으로 낙찰가를 산정하는 경향이 강하다. 최근 국토부 실거래가와 아실에 따르면 같은 평형의 매물은 저층에서 5억 6천만 원대, 중고층 수리 매물은 7억 원대까지 형성된다. 이에 따라 적정 시세는 6억 원대 초중반으로 보수적으로 판단되며, 현재 최저가 5억 4016만 원은 확실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상태로 평가된다.
입찰시에는 현황조사서 및 주민센터 열람 결과 임차인이 없고 소유자 세대만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소유자 점유 물건으로서 인도명령을 통해 명도 절차를 밟을 수 있다. 관리비 체납은 과거 200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경매 지연으로 누적 금액이 증가했을 가능성이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KB부동산 시세상 일반가는 6억 원으로 제시되고, 낙찰가의 80% 또는 일반가의 70%(4억 2천만 원) 중 낮은 금액까지 인정되며, 1주택 이상 소유자의 경우 60%(3억 6천만 원)까지 낮아질 수 있다. 대금납부일은 일반적으로 30일에서 45일 사이로 안내되며, 잔금 미납 시 보증금은 몰수된다.
경매 담당 기관의 안내 및 현장 분석은 부동산 경매 전문 기관으로서 체계적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물건의 권리 분석과 현장 조사, 명도 대출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며, 실무 경험에 기반한 전략적 입찰 및 투자 관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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