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1차아인슈타인 33평형 물건은 저층 매물은 3억 0500만원부터 고층은 3억 7500만원 사이로 매물화되어 있으며 최근 거래 사례를 고려하면 33평형 15층의 적정 시세는 3억 중반대에 형성된다는 관측이 있다. 국토부 실거래 및 아실 자료상 가장 최근 거래는 2026년 4월 17일 306동 9층이 3억 4700만원에 체결되었다. 시세는 3억 5000만원 정도로 파악되며 2차 최저가는 2억 5410만원으로 계산되는데, 이는 시세보다 약 9590만원 낮은 편이다.
해당 물건은 317동 15층의 타워형으로 남서향 침실 3개, 욕실 2개 구조이며 총 17개 동 1112세대 중 해당 면적은 240세대에 해당한다. 주차대수는 1576대, 세대당 주차대수는 1.41대다. 등기부 현황상 2013년 6월 13일 농협은행 근저당이 말소 기준 권리이며 임의경매 신청건으로 채권자가 배당 1순위로 확인된다. 채권청구 금액 합계가 커 취하나 취소 위험은 낮은 편으로 판단된다.
임차인 현황을 보면 매각물건 명세서상 예씨는 후순위 임차인으로 2025년 5월 2일 전입신고 후순위이며 보증금 2500만원에 차임 100만원이다. 최우선변제금 5500만원 이하 구간에서 1900만원까지 최우선변제가 가능하며 나머지 금액은 확정일자에 따라 배당된다. 미배당 시 낙찰자 인수여지는 없으나 임차인이 배당을 받으려면 낙찰자의 명도확인서가 필요하고 미납된 관리비는 임차인이 부담해야 한다. 2026년 4월 30일 기준 3개월간 미납 관리비는 약 87만원으로 확인된다.
KB부동산 시세 기준으로 퀸덤1차아인슈타인 33평형의 일반가는 3억 2000만원이다. 낙찰가의 80% 또는 일반가의 70% 중 낮은 금액으로 한도 설정이 가능하며, 1주택 이상 소유 시 10% 저감된 일반가의 60%까지 가능하다. 다만 스트레스 테스트(DSR) 적용에 따라 소득과 채무에 따라 차등 적용될 수 있다. 대금납부일은 보통 30일에서 45일 사이로 알려져 있으나 경매계마다 차이가 있어 대략 30일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잔금 미납 시 보증금 전액이 몰수될 수 있어 입찰 전 한도와 가능 여부를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해당 경매 대상은 부산지방법원 인근의 시장 상황에 정통한 경매 전문 기관의 분석과 자문이 필요하다. 물건 조사 현장 분석 및 권리 검토를 통해 경매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낙찰 후 명도와 대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체계가 강조된다. 경매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게도 구체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안내를 제공하는 전문 기관의 역할이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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