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동성애에 대한 편견을 가진 나에게는 좀 느끼한 영화였다 그리고 정말 다루기 힘든 다운증후증을 가진 장애아의 소재였다 영화를 보기 시작한 처음부터.... 아!!!
영화 잘못 골랐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그런데....이 영화를 보면서....
동성애를 하는 사람들도 똑같은 사람이구나라는 걸 이해하게 되었고 다운증후군 장애를 가진 마르코를 돌보는 과정을 보고 점점 가슴이 뭉클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지막 결말은 아주 좋지 않게 끝나 버려서.... 망치로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을 갖게 했다 게이들의 사생활...
다운증후군 장애아의 비참한 현실.... 모두가 싫어하는 이 세사람이 세상과 싸우는 모습들은 아주 감동적이였다 나 또한 많은 편견을 가지고 살고 있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 영화다 우리 나라에서는 흥행할 수 없는 소재의 영화였다 그래도 이 영화는 소외된 사람들의 삶을 아주 디테일하게 잘 그려낸 수작이라고 느꼈다 나같이 동성애에 대한 편견이 강한 사람도 이해하게 됐...
원문 링크 : Aay Day Now 초코렛 도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