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씁니다 ㅎㅎ 작년 12월에 '가봄' 활동이 끝나고 자격증 공부랑 면접 준비 하느라 너~무 바빴거든요 ㅠㅠ 설 전에 고향인 광주에 미리 내려와서 힐링하면서 블로그에 밀린 포스팅 많이 할겁니다 ㅎㅎ 이번 포스팅은 저번에 면접 떨어지고 멘탈이 흔들렸을 때 광주에 와서 힐링 했을 때 방문했던 펭귄당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가족들이랑 1월 1일에 다 같이 나가서 좀 돌아다니자~! 해서 펭귄마을에 다녀왔어요 ㅎㅎ 동생이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현지 관광은 현지인이 제일 모른다는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양림동의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레트로?
느낌이 난답니다. 예전 한옥 모습의 외관에 가게들이 들어섰기 때문이에요!
서울의 익선동 같은 느낌입니다. 음료의 종류는 위와 같습니다.
아메리카노 라떼도 있는데 포스기 바로 옆에 있어서 제가 사진을 못 찍었네요,,;; 사실 펭귄당은 카페보다는 빵집으로 더 유명한 곳이에요! 특히 크로와상이 유명하니...
원문 링크 : 광주 펭귄마을 카페 / 펭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