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듯이 목포는 일제강점기 시대의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어요. 아픈 역사를 잊지 말자는 의미에서 관리되고 있답니다.
이번 포스팅은 그러한 공간을 카페로 변화시킨 곳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구 목포부립병원 관사 입니다.
현재는 행복이가득한집 이라는 이름의 카페로 운영되고 있어요. 정원이 예쁘게 가꾸어져 있답니다.
내부는 레트로 감성이 물씬 나는 곳이에요!! 옛날 인형, 가구들이 있답니다.
필름카메라,,, 돈 모으면 꼭 사고 싶은게 필름카메라에요 ㅠㅠ 필름카메라 특유의 감성이 너무 좋더라구요 (라이카 벼르고 있습니다) 거울, 스탠드, 사진 등 다양한 소품들을 구경하실 수 있어요 뭔가 할머니집에서 한 번쯤은 봤을만한 물건들이랍니다. 거울 봤으면 뭐다?
사진 한 방 남겨야죠 ㅎㅎ 총 2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기 보이는 곳은 옷이 잔뜩 진열되어 있어요!!
1층에서는 정원을 2층에서는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을 보실 수 있답니다. 날이 좋으면 밖에서 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