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단길 이후로 ~길이 열풍이 된 한국의 골목길 송리단길은 석촌호수 뒷편에 위치한 골목길 이랍니다. 대학생 보다는 직장인 분들이 많은 곳인 것 같아요 시청, 종각역 같은 분위기 보다는 세련된 골목길의 느낌이 강하답니다.
조금 한적하기도 하구요! 이번 포스팅은 친척 누나와 송리단길에 위치한 카페 다반을 방문한 후기입니다.
누나 생일을 축하해 주려고 제가 밥 산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고도식 가려고 송리단길 방문했습니다. (고도식 맛있어욤 ㅇ3ㅇ) 간판은 이렇게 조그마하구요!
메인 길가에서 골목으로 들어가는 초입에 위치해 있어요 지하로 내려가시면 된답니다. 입구 인테리어에욤 이렇게 생긴 문을 들어가시면 됩니다.
메뉴에욤~! 다양한 음료가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원두도 판매하시는 걸 보면 직접 로스팅하는 원두를 사용하시는 것 같았어요 차는 주문하시기 전에 잎을 말려놓은 걸 향을 맡아보시고 고르면 좋을 것 같아요.
친절하게 사장님이 설명해주신답니다. 선물용으로 좋을 것 같은 청과도 판매하시더라구요...
원문 링크 : [송리단길 카페] 카페 다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