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6 후지필름 X-S10 & TTartisan 35mm F1.4 정말 참 뭐같이 생긴 렌즈의 리뷰를 하기 위해 가덕도로 떠난 청년(이라쓰고 아재라고 읽는다) 하지만 거가대교 보기 좋은 곳에서 거가대교가 전혀 보이지 않는 중국몽으로 가득한 하늘을 만나게 되고 우연히 발견한 가덕도 갈맷길 5-2 코스 표지판을 보게 된다. "갈맷길?
그거 관광객들용으로 쉬운 코스아님??" 이라고 잘못 판단하고 출발해버림,,, 이쁜 꽃,,, 기합차게 간짜장 먹고 출발했다.
서울에는 간짜장에 계란후라이를 안 올려 준다는 게 실화 입니까? 애기 경운기 아빠 경운기 이빨 세우지마라 눌차 초등학교 (폐교) 방치된지 꽤 오래된 것 같다.
캠핑장으로 개조 해주면 좋을텐데! 변색된 어린이들이 무섭다,,, 삐-딱 조선의 궁궐에 오신걸 환영하오 매화가 피었읍니다,,, 셀카도 한번 찍어주고 바다와 하늘 사이에 나무와 흙이 걸려있었다.
사람을 보고 반갑다고 뒹구는 댕댕이 으앙 나는 빈츠맨이다. 큰배...작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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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덕도 일주.txt (부산 갈맷길 5-2코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