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사진 백업용 블로그 자세한 정보는 영상에 다 있어요 드디어 내 인생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인 히말라야 등산 1일차 시작 숙소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설산들 내가 선택한 코스에 대해서 짤막하게 설명하자면 사진에 중간에 뾰족하게 솓은 물고기 모양의 산 마차푸차레를 가까이서 조망하기 위한 코스 등산 귀신이라면 2박3일만에도 다녀올 수 있는 짧고 알찬 코스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안나푸르나 서킷은 너무 인기가 많아서 복작복작 하다보니 힙스터들을 위해 대안으로 개발된 코오-스 '마르디 히말 코스'를 선택했다. ABC쪽 코스를 버리고 마르디 히말을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음 ABC 쪽으로 가면 일정 대부분을 히말라야에서 보내야됨 2.
그러면 네팔 영상이 전체적으로 너무 단조로워 질 것 같음 3. 그리고 괜히 남들 다 가는데는 가기 싫었음 4.
마르디 히말가도 어차피 풍경은 다 보임 근데 이 코스의 단점(?)은 아니고 위험한 점이 이틀만에 고도를 4,000m 근방까지 올리다보니 더럽게 힘든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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