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사진 백업용 블로그 임노인 형님(이지만 내보다 동안)과 무궁화호 타고 다녀온 1박2일 순천 여행 부전역 출발 순처역 도착 낭만의 무궁화호 낭만 수치 최대로~ 근데 좀 많이 느려서 많이 지루하긴 했음ㅋㅋ 도착하자마자 따봉으로 인증샷 박아주기 역 근처에 있는 백반집 흥덕식당에서 정식 14,000원 짜리 주문 수많은 밑반찬에 낙지가 들어간 소고기 전골 까지 나옴 역시 전라도다 이말이야 음식의 기본기가 아주 튼튼하고 훌륭한 맛 결국 대낮부터 막걸리 각1병씩 해치워버림 한적한 소도시의 풍경 막걸리 각 1병씩 먹고 발동걸려서 바로 술 달릴까 하다가 그래도 순천까지 왔는데 순천만습지 안가볼 수 없어서 의무 관광 실시 일몰 시간의 순천만 습지는 아릅답구나... 그리고 찾은 국밥카세가 있는 '59국밥' 원래는 인당 15,000원이었다는데 물가 상승률 때문에 가격이 좀 오름 근데 그 오른 가격도 너무나도 저렴하다고 느껴질 정도의 퀄리티와 양 오마카세라는게 그때그때 주방장이 맛있다고 생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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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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