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오래된 저희집 소파를 바꾸면서 식탁의자와 거실에 둘 콘솔까지 몇가지 살림장만을 했었어요.식탁은 깨~끗한데 의자가 너덜너덜 이어서의자만 교체하기로.그동안 바꿔야지 바꿔야지 하면서도 자꾸만 미루다 이번에 맘먹고 신랑이랑 손잡고 다니며 발품 팔아 맘에 드는 아이들로 픽..작년엔 일반냉장고와 김냉을 바꿨었는데 올해는 에어컨 바꾸고 큰 살림살이들 몇가지 바꿔주니 새집에 이사한것 같은 느낌도 들고 한편으론 신혼같은 기분도 들고..집안일 할 맛 나더라구요^^어쨌든 그중에 새로 들인 식탁의자 다리 바닥 부분이 고무판(?) 같은게 붙어져 있어 사용할 때마다 매끄럽지도 않고, 소음도 생기는게 불편하더라구요.그래서 굴..........
식탁의자 발커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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