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데리2 최고의 비호감 두 명과 함께하는 초반 스토리ㅎㅎ 촬스랑 사냥가욥 나에게 사냥과 의리를 가르쳐준 진짜사나이 찰스 아니 이 눈 덮인 절벽을 그냥 쌩몸으로 가는게 ㄹㅇ 찐광기.. 미끄러지면 바로 낙사하는거 아니냐고여ㅠ 콜터 특유의 분위기 내 최애 퀘스트 안하고 냅다 한바퀴 돌아다니면서 스샷찍고 풍경 감상하는게 나의 일과..
다들 아서의 말을 잘 듣거라 더치 없으면 이 갱의 보스는 누구다? >아서<다 그놈의 지긋지긋한 열차털이..
더치야 정신 좀 차려..! 담배 피는 아서 찰스에게 사냥하는 법을 배운 아서 사슴 사냥에 성공한 아서 아무 생각없이 돌아다니기 새 회차 시작할 때마다 콜터 떠나기 아쉬워서ㅠ 맨날 이러고 돌아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데리2] 사진모드로 찍은 플레이 일지 (챕터 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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