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친구된 중남들과 같이 하는 중 이때 초반에 적들이랑 같이 내려서 개싸움 났는데 졌는데도 중남칭긔들 ㅈㄴ 즐거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긔들아 나만 두고 죽지마.. 복귀하고 라라 처음 했을 때 궁이 바껴있어서 ㅈㄴ 동공지진 났었는데..
특히 이 레이스중남칭긔가 ㅈㄴ 쌉고수 같음.. 1선캐 ㅈㄴ 잘하고요 근데 이틀동안 갑자기 중남칭긔들 스팀 접속을 안하길래ㅠ 다시 혼자 게임돌림.. 흑흑 꺼야꺼야 할거야 혼자서도 잘 할거야 중남칭긔들 다시 옴 샷건류는 마스티프랑 피스키퍼는 쓰기 어려워서 주로 이바를 쓰는 편인데 뭔가 좋은 듯 안 좋은 듯 애매해서 이제 잘 안 씀..
차라리 쌍모잠비크가 훨씬 나은 듯? 쌈싸먹기 무빙하면서 총쏘는 법을 잊어버린 나 중남들이랑 게임 같이 하면서 랭크전 거의 안하고 일반만 돌리고 있는데 벌레컷 당해도 오히려 실력이 빨리 돌아오는 너낌..?
콘딧 잘 안보이던데 은근 좋더라.. 요즘 계속 콘딧만 하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패파 문을 ...
원문 링크 : [에이펙스 레전드] 절거운 에펙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