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캐로 플레이 하다보니 뭔가 계속 흠좀이었음 예쁘긴 한데 흠.. 좀...
왜냐면 나는 이때까지 RPG 게임 할 때 무조건 남캐를 만들었었기 때문.. 현실 고소공포증 이슈가 있는 나는 이거 줄타고 이동할 때마다 염통이 쫄깃해져서 너무 무서웠다 이거에요ㅠ 아니 이게임은 공짜로 주는 외형템들이 진짜 ㅈㄴ 예쁨 중국 따거들이 만든 게임이라 그런가 마음도 대륙마냥 넓네..
이럴수록 남캐의 외형템이 더 궁금하다 그렇지만 여캐의 외형템 너무 예쁜 것.. 지금 내 마음 갈대처럼 와리가리 갈팡질팡 난리남 그러는 사이 금단의 나루터까지 오게 됨 풍경 너무 옙버요...
깊은 고민에 빠진 나의 모습 아시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리돌림 감형? 이런게 자꾸 떠서 뭔가 싶어서 가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조리돌림 당하는 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 진짜 존나 웃김ㅠ 보자마자 개터져서 웃느라 정신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문 링크 : [연운] 2일차 플레이 일기 (부제: 개웃긴 조리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