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가을엔 자꾸 밖으로 돌아다니고 싶어요~ 날씨 좋은 날에 산 VS 바다 어느 곳을 가고 싶나요? 전 산입니다^^ 20대 시절에는 바다를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산을 그리워하더라고요 ㅎ 어떤 특별한 연유나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가을 낙엽을 밟으며, 경치 좋은 산을 떠올린 듯합니다.
벌써 가을이네요. 이맘때쯤이면 어김없이 충북의 가을을 맞이하러 가는데, 올해도 계획을 짜보겠습니다.
강원도 지역 산새도 운치가 있지만 가을 산의 풍요로움을 가져둔 건 확실히 충청북도였거든요. 단양, 괴산, 충주,, 등 벌써부터 설렘이란 기분이 전해옵니다.
이럴 땐, 나이 먹는 것도 잠시 잊네요 ㅎ 블로그 씨도 충북의 가을 만끽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마,, 가을만 되면 충청북도로 떠나는 모습을 상상하게 될 것입니다.
피쓰^^...
원문 링크 : 산 VS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