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aler, 출처 Unsplash 세이노의 가르침 오랜만에 펼쳐 보았다. 막막한 문제가 생겼거나 뭘 해야 할지 모를 때, 나름의 비책, 방책, 바이블인 듯하다.
물론 아직까지 도무지 이해하기 힘든 현인들의 가르침이 세이노에게도 분명 존재한다만 오늘 눈에 들어온 몇 구절 공유해 본다. 사실 말이 공유지 스스로에게 아로새기는 길은 블로그 기록이므로 이렇게 포스팅 작성해 본다.
통제하는 자기 삶 자기 삶의 노예가 되어 자기 생활과 시간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돈의 주인이 될 수 있단 말인가? 세이노의 가르침 내 삶을 통제하기 위해 개인 삶을 시작하였다.
우여곡절 고군분투 나름의 계획을 세워 전진하고 있으나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아리따운 딸과 으리으리한 와이프의 암묵적 강압으로 내 생활을 통제 당하긴 하다만,, 여전히 삶은 만족스럽다.
이런 하루하루가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더 이상 마이너스 통장 대출은 불가하다. 이번 달 마저 매출 떨어지면 끝장이다.
어떻게든 돈의 주인이...
원문 링크 : 세이노의 가르침, 나는 정말 최선을 다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