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자기계발서를 읽었다. 창의력을 요하는 순간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고 짚었던 이 책은 되려 경제 창업 분류에 가까운 서적이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그러했고 책을 덮은 순간에도 오로지 내일 업무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근래 개인 사업 때문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나로선, 그저 신의 계시라 여기고 쉴 새 없이 쭉쭉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미처 알지 못한 준비 과정의 중요성, 실행 오류 등,, 사업의 모든 어려움들을 해소 시켜준 건 아니었지만 위 2개의 문제점을 이해한 것만이라도 꽤 큰 수확으로 여겨진다. 혼자 일한 지 1년 남짓, 누구 하나 조언도 구할 수 없는 환경이었거늘, 가뭄에 내린 단비처럼 굳은 내 머리는 촉촉히 젖어 들어간다.
나처럼 하던 일에 진척이 없는 사람 또 다른 아이템 구상하는 사장님들 창업을 준비하는 MZ 여러분 이 책을 추천한다. 당신이 사업을 준비하는 직장인이라면, 해당 블로그만이라도 훑어 내려가길 바란다.
반드시 도움 된다. 피쓰 책 이야기 '아...
원문 링크 :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자기계발서) 읽고 얻은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