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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처리 폐목재, 시흥 거북섬 다녀오다.

 폐기물 처리 폐목재, 시흥 거북섬 다녀오다.

폐목재 폐기물 처리 위해 시흥 거북섬 방문하였다. 최근 시흥에서 핫한 지역이긴 한데, 아직 건설중인 탓에 정신 사나운 건 사실이다.

그래도 이런 어수선한 지역일 수록 폐기물 일감은 더 들어오기 마련, 인테리어 공사에 여념 없는 카페 베이커리 매장의 폐기물 처리를 위해 이곳을 방문했다. 가벼운 폐목재이긴 하나 못이 너무 많았다.

조심스럽게 들어올리다 보니 되려 어깨가 더 결리다. 손가락 두 번 찔렸다 ㅜ 피는 보지 않았으나 약간의 괴성을 동반했다.

후훗, 이 정도쯤이야. 따끔한 건 사실이지만 폐기물 처리 일감을 위해 꾹꾹 참아내며, 양중했다.

보람차다. 지난 달, 내 두 여인과 이곳을 방문해 커피를 한 잔한 적 있는데, 일로써 방문하니 감회가 새롭다.

커피 마시러 돈 쓰러 온 이유나 폐기물 처리 돈 벌기 위해 방문한 사유나 매 한 가지. 돈 쓸 때, 돈 벌 때 모두 기분 좋다ㅎ 그러니 제발 현금 유통 유연하게 만들어 보자.

그러기 위해 오늘도 파이팅한다 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