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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브라질월드컵 이랬으면 한국국대 16강 갔을까

 2014년 브라질월드컵 이랬으면 한국국대 16강 갔을까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16강에 오르며 대약진하였으나, 2014년월드컵에서는 주축멤버들이 많이 빠지며 거쳐야 할 수 밖에 없는 세대교체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 유망주였던 이들이 주축이 되게 됩니다. 박주영, 기성용, 이청용, 이근호, 지동원, 윤석영 등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상대적으로 해볼만한 조에 편성되었으나, 뚜껑을 까보니, 다들 대단히 실력이 좋았습니다.

Posted by Lero 홍명보호가 성공하길 바랬다 Forever Libero of Korea 하지만 세계의 벽은 너무나도 높았고, 우리의 꿈을 이루기에는 시간이 아직 더 필요했던거 같기도 합니다. 차오른 달은 다시 기울기 마련이고, 기운달은 다시 차오르기 마련이니,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얻은 '승점자판기'라는 오명은 다음월드컵에 벗어보기로 합니다.

브라질월드컵 한국국대스쿼드 Squard of Korea national team 홍명보 감독님은 선수생활하실때에 굉장히 멋있다고 생각했던 선수이자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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