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미 가득! 숙소 분위기 보고 바로 반했어요 라차만카 호텔은 란나 스타일의 전통 건축물로 지어진 부티크 호텔이에요.
딱 들어가자마자 “우와~ 여기 진짜 태국 같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
붉은 벽돌 건물, 대나무와 목재 가구들, 조용한 중정까지... 정말 아름다워요.
게다가 총 객실 수가 25개밖에 안 되는 작고 프라이빗한 숙소라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큰 리조트처럼 북적이지 않아서, 힐링하고 싶은 분들에겐 딱입니다 ️ 객실은 작지만 아늑해서 딱 좋았어요 제가 묵었던 룸은 슈페리어룸이었어요.
침대는 푹신하고, 침구도 깔끔하게 정돈돼 있어서 푹 잘 수 있었고요~ 룸 안 가구들도 모두 앤틱한 태국 전통 느낌이라, 감성 폭발 욕실은 살짝 오래된 감은 있지만 깨끗했고, 어메니티도 필요한 건 다 갖춰져 있었어요. 객실 내에는 무료 생수, 티, 커피, 냉장고, 에어컨, 금고까지 기본적인 건 다 있어서 편리했답니다!
무엇보다 모기향을 매일 켜주셔서 모기 걱정 없이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