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부터 기분 좋아지는 특징 호텔에 들어서자마자 로비가 확 트여 있어서 “아, 제대로 휴양 오길 잘했다” 싶더라구요. 직원분들도 엄청 친절하고, 한국인 여행객도 많아서 언어적으로도 크게 불편함이 없었어요.
특히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미케비치가 코앞이라는 거! ️ 아침에 커튼 열면 바로 바다가 보이는데, 이게 진짜 힐링 포인트였습니다. ️
객실 들어가자마자 감탄… 제가 묵은 건 오션뷰 디럭스룸이었는데, 방 들어가자마자 바다가 한눈에 보이니까 자동으로 “와…”가 나왔습니다. 침대도 넓고 포근해서 하루 종일 누워 있고 싶을 정도였고, 욕실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만족!
무엇보다 청소 상태가 너무 좋았어요. 청결함 중요하게 보시는 분들, 안심하셔도 됩니다.
위치는 진짜 최고 호텔 앞이 바로 미케비치라서 바다 놀다가 방으로 슝~ 들어갈 수 있고, 다낭 시내까지 택시로 10분 정도라서 동선이 너무 편했어요. 근처에 맛집도 많고 마사지 샵도 있어서 굳이 멀리 안 나가도 충분히...
원문 링크 : 다낭 여행의 포인트! 그랜드 투란 호텔에서의 힐링 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