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부터 알프스 감성 뿜뿜 달랏에 도착해서 차로 20분 정도 달려 도착한 스위스 벨리조트 투옌 람 달랏. 입구부터 유럽 느낌이 물씬 나더라고요.
달랏 특유의 시원한 공기와 푸른 소나무 숲이 호텔을 감싸고 있어서, 마치 알프스 산장에 온 듯한 기분! 건물 외관도 하얗고 클래식해서 사진 찍기만 해도 그림 같았어요.
진짜 달랏에 이런 분위기의 리조트가 있다니… 감탄했습니다. ️ 객실에서 만난 여유로움 제가 묵은 객실은 디럭스 가든 뷰룸이었는데요, 창문을 열면 소나무 숲이 한눈에 들어오고, 달콤한 새소리가 들려서 아침에 기분 좋게 눈을 뜰 수 있었어요.
방은 깔끔하고 모던한 스타일인데 따뜻한 원목 가구들이 배치돼 있어서 편안했어요. 욕실도 넓어서 반신욕 즐기기 딱 좋았고, 어메니티도 꽤 신경 쓴 브랜드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다음에는 꼭 레이크 뷰 객실에서 묵고 싶더라고요. 예약은 간단하게 클릭 몇 번으로 스위스 벨리조트 투옌 람 달랏 (Swiss Belresort Tuyen L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