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들어가자마자 감탄한 순간 로비에 들어가자마자 확 트인 바다 뷰가 보이는데, 와… 그 순간 피로가 싹 풀렸어요. 리셉션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해서 여행 온 기분이 바로 업!
웰컴 드링크까지 준비돼 있어서 여유롭게 앉아 마시며 바다를 바라봤습니다 ️ 오션뷰 객실, 여기서 못 나갑니다 제가 묵은 건 오션뷰 디럭스룸이었는데, 솔직히 뷰 하나만으로 이미 만족 침대에 누워서도 바다가 보이고, 발코니에 앉아 있으면 파도 소리가 바로 들려요. 객실 인테리어는 깔끔하면서 모던한 느낌이라 세련됐고, 욕실도 넓고 깨끗했어요.
밤에는 발코니에 앉아 칵테일 한 잔 마시며 별 보는데… 그 순간은 진짜 잊지 못할 기억이 될 듯 시내랑 가까워서 너무 편했던 위치 보마 리조트는 나트랑 중심가랑 멀지 않아서 택시 타고 금방 이동 가능했어요. 시내 맛집, 카페, 나이트라이프 즐기기에도 딱 좋고, 반대로 리조트 안에서는 한적한 휴양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죠.
“놀 땐 놀고, 쉴 땐 쉰다” 이게 가능했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