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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라보며 멍~ 푸꾸옥 카미아 리조트 앤 스파 힐링후기

 바다 바라보며 멍~ 푸꾸옥 카미아 리조트 앤 스파 힐링후기

자연 속에 쏙 들어온 기분 체크인하자마자 느꼈어요. 여긴 그냥 ‘리조트’가 아니라 작은 정원 속 쉼터예요.

풀잎 향이 가득한 공기, 곳곳에 놓인 조형물과 야자수들, 걸을 때마다 ‘찰칵’ 하고 싶을 만큼 예쁜 풍경이 계속 나와요 리셉션 직원분도 너무 친절해서, 여행의 첫인상이 아주 좋았어요. 웰컴드링크로 시원한 주스 한잔 마시니, 피로가 싹 풀리더라구요 ️ 햇살이 들어오는 오션뷰, 그 감성 제가 묵은 방은 디럭스 오션뷰룸.

문을 열자마자 통유리창 너머로 바다가 “짜잔~” 하고 펼쳐지는데, 진짜 그 순간만큼은 영화 같았어요 방 안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화이트와 우드톤 인테리어라 마음이 편안해져요. 침대는 푹신하고, 매일 청소가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하루종일 누워만 있고 싶을 정도였어요 밤에는 파도 소리 들리면서 잠드는 그 기분… 이건 진짜 경험해봐야 해요.

살짝 떨어져 있어서 더 좋았던 곳 카미아 리조트는 푸꾸옥 중심지인 즈엉동 시내에서 차로 약 20분 정도 떨어져 있어요.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