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랑 맞닿은 듯한 뷰… 여기가 천국이야? 코타 키나발루 메리어트 호텔은 ‘뷰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체크인하자마자 창밖으로 보이는 남중국해의 바다… 와 진짜 말이 안 나와요 햇살, 하늘, 바다가 한 프레임에 담기는 풍경은 진짜 그림 그 자체 호텔은 5성급 답게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로비는 탁 트인 유리창 너머로 바다가 보여서 첫인상부터 “여기다!” 싶었어요.
전체적으로 밝은 톤의 인테리어에 나무 포인트를 더해서 따뜻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체크인할 때 직원분이 “Sunset View 꼭 보라”고 하셨는데… 진짜 이건 꼭 봐야 해요. 노을 질 때 로비 라운지에서 바라보는 석양이 예술이에요 ️ 눈뜨면 바다가 펼쳐지는 오션뷰의 행복 제가 묵은 객실은 오션뷰 디럭스룸 (Deluxe Ocean View Room) 문을 열자마자 통유리창 너머로 바다가 ‘쫙’ 펼쳐지는데, 순간 숨이 멎었어요...
진짜 인스타 감성 200% 객실은 깔끔하고 세련됐어요. 화이트 & 우드톤 인테리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