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이야 리조트야? 산책하다 길 잃을 뻔 리조트 이름에 왜 '가든'이 들어가는지 들어가자마자 바로 납득 완료!
로비 지나서 숙소로 가는 길이 그냥 거대한 식물원 같아요. 보라카이 숙소들이 보통 좁은 부지에 건물을 빽빽하게 짓는 경우가 많은데, 여긴 땅덩어리가 진짜 넓습니다.
야자수 우거진 산책로 걷기만 해도 힐링 되고, 리조트 안에서만 인생샷 100장은 건질 수 있는 초록초록한 뷰가 예술이에요. ️ 클래식한 매력, 테라스에서 맥주 한 잔?
방 문을 열면 느껴지는 첫인상은 "와, 넓다!" 였어요.
요즘 스타일의 모던하고 힙한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고풍스럽고 아늑한 느낌? 바닥도 타일이라 물놀이하고 들어와도 찝찝하지 않고 청소 상태도 깔끔했어요.
무엇보다 테라스가 있어서 수영복 말리기도 좋고, 밤에 산미구엘 한 잔 까면서 정원 뷰 바라보면... 크, 이게 바로 여행의 맛이죠.
지갑 지키는 예약 꿀팁 파라다이스 가든 리조트 호텔 앤 컨벤션 센터 보라카이 (Paradise Gar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