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에서 만난 태국의 우아함! 리조트 첫인상 두짓 타니 막탄 세부에 들어서는 순간, 태국 전통의 환대와 현대적인 럭셔리함이 동시에 느껴져요.
로비가 사방으로 탁 트여 있어서 시원한 바닷바람이 솔솔 들어오는데, 체크인할 때부터 "아, 내가 진짜 휴양지에 왔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답니다. 특히 이곳은 세부에서 노을이 가장 예쁘기로 소문난 서쪽을 향하고 있어서, 리조트 전체가 황금빛으로 물드는 시간엔 정말 감동 그 자체예요.
눈 뜨면 에메랄드빛 바다가 짠! 꿀잠 보장 객실 객실 문을 딱 열자마자 느껴지는 쾌적함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정말 마음에 쏙 들었어요.
우드톤과 파스텔블루가 섞인 객실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특히 침구가 어찌나 폭신하고 포근한지 눕자마자 깊은 잠에 빠져서 여행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었답니다.
발코니 너머로 펼쳐지는 막탄의 푸른 바다를 보며 맞이하는 아침은 이번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행복한 순간이었어요. 손가락 발품 팔아 예약 득템한 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