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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온 강아지 발톱깎이를 사용하여 셀프 애견미용에 도전해 보자

 바비온 강아지 발톱깎이를 사용하여 셀프 애견미용에 도전해 보자

강아지 입양 후 몇 달간은 2주에 한번 예방접종하러 갈 때 동물 병원에서 발톱을 잘라주었는데 6차 접종까지 마친 후 병원 갈 일이 없다 보니 강아지 발톱이 울버린 손톱처럼 자라나더라고요. 애견숍에 발톱만 자르러 가기도 번거롭고 이번 기회에 집에서 셀프 애견미용을 해보려고 바비온 반려동물 안전 발톱깎이를 구매하였습니다.

처음에 놀라 발을 빼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간식으로 어르고 달래니 애견숍을 가지 않아도 집에서도 안전하고 쉽게 발톱을 깎을 수 있는 괜찮은 제품입니다. 필자가 사용하는 강아지 발톱 자르는 법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애완동물 발톱 가위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나 5개월 이상의 강아지는 잘 깎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비온 강아지 발톱깎이를 구입했습니다.

강아지뿐만 아니라 고양이 발톱도 쉽게 자를 수 있습니다. 안전 조절식 잠금장치와 눈금으로 발톱 두께 조절이 가능하며 논슬립 핸들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초보자분들도 쉽게 강아지 발톱을 자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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