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캠핑만 가끔 다녀 만 원짜리 메이커 없는 침낭으로 몇 년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가을에 펜션에 놀러 갔다 이부자리가 찜찜해서 침낭을 사용했는데 텐트에서 잘 땐 밑에 자충 매트가 있어 못 느꼈는데 맨바닥에 깔고 자니 쿠션감이 없어 잠자리가 매우 불편하였고 결정적으로 추웠습니다.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캠핑을 다녀볼까 하고 빈슨메시프 히프노스 머미 침낭을 구입했어요. 4만 원대로 구입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평이 좋아 선택했는데 많이 구입하는 이유가 있네요. 계절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지만 혹한기에는 캠핑 갈 일이 없을 거 같아 11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골랐어요.
여름용 같은 경우 부피가 작아 접기가 편했는데 초겨울까지 사용할 수 있다 보니 부피가 크고 전용 파우치는 작아 접어 넣기 힘들었는데 지인이 알려주는 방법대로 하니 쉽고 빠르게 접을 수 있어 침낭 접는 법도 공유해 봅니다~ 빈슨메시프 침낭은 계절, 온도, 무게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눌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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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낭접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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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을 겨울용 빈슨메시프 히프노스 머미 침낭 쉽게 접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