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각포를 들어보셨나요? 대게 또는 홍게 다리를 쪄서 말린 것으로 옛날 왕의 수라상에 간식이나 술안주로 올려졌다고 합니다.
필자는 이 좋은 것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해각포 100g에 몸통 제외 홍게 4~5마리가 들어갑니다. 100g 가격은 9900원이고 껍질을 깐 50g은 13900원 정도 합니다.
필자는 홍게 라면을 해먹기 위해 껍질을 까지 않은 것으로 구입했습니다. 껍질 까는 것이 번거로울 수 있으니 취향에 맞게 구입하시면 될 거 같아요. 200g을 구입했는데 몸통 2개를 서비스 받았고 와사비 마요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한 팩에 100g이고 홍게 4~5마리 정도 들어 있어요. 몸통은 서비스로 들어있습니다.
살을 발라 먹기보다는 육수 내는데 사용하면 좋습니다. 해각포는 홍게를 쪄서 그대로 말린 것으로 껍질을 까서 판매하는 것도 있으니 까는 것이 번거로운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라면을 끓여 먹는 것이 목적이었고 몸통 서비스도 있어 껍데기 있는 것으로 구입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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