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다 일어나 화장실 가려고 방 불을 켰는데 눈부심으로 잠이 싹 달아나버려 잠을 설쳤던 경험을 종종 하다 보니 방에 불을 켜지 않고 은은한 불빛을 내어줄 취침등이 필요했습니다. 침대에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을 볼 때 언제 잠들지 모르기 때문에 타이머 기능과 캄캄한 한밤중에도 쉽게 켜고 끌 수 있는 제품이 바로 말랑하니 수유등이네요. 1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 매우 만족하게 사용하고 있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80*80*80mm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의 주사위처럼 생긴 말랑하니 수유등입니다.
취침등으로도 많이 알려진 제품으로 본체, 5핀 케이블, 스티커 및 제품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게는 145g입니다. 재질은 ABS+HIPS(난연 Hi-Impact PS)로 쉽게 타지 않습니다.
주요 특징은 전원 스위치가 필요 없는 뒤집어만 주면 등이 켜지고 꺼지는 간편한 작동, 쉬운 타이머 설정 기능, 2단계 밝기 조절, 1200mAh 대용량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고 하단은 나무로 만들어져 고급스...
#
LED등
#
말랑하니수유등
#
수면등
#
취침등
#
타이머수유등
#
타이머취침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