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때 전국 방방곡곡으로 일출 사진을 참 많이 찍으러 다녔습니다. 특히 강원도 대관령의 고랭지 배추밭에 일출은 정말 장관이었는데 이 장면을 찍기 위해 6~7시간 전에 출사 포인트에 도착하여 자리를 잡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때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먹으며 봤던 밤하늘의 은하수가 아직도 잊히지 않아 아이들과 꼭 한번 같이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실행하기에 제약이 너무 많네요. 그래서 그때만큼의 경이로움은 아니지만 비슷한 느낌을 줄 수 있는 물건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기기에 스토리 필름을 넣고 빔을 쏘면 필름에 새겨진 아름다운 모양이 천장에 확대되어 보이는 베베포레 몽슈슈 미러빔입니다. 가정용 미러볼로 잠자기 전 사용하는 수면등이나 캠핑 갔을 때 텐트 안에서 무드등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여러 가지 테마의 필름이 있어 분위기에 맞춰 사용할 수 있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베베포레 몽슈슈 미러빔은 본체, 필름 12종, 충전 케이블 그리고 스트랩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리 크지 않은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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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미러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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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미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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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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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슈미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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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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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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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포레미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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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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