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초등학생들은 포켓몬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게임, 프라모델, 인형, 피규어 등등 다양한 형태의 동물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방이나 열쇠에 달수 있는 열쇠고리 형태의 키링이 인기더라고요.
우리 집 딸아이들도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어 책가방에 달고 다니게 하나사달라고 해서 사줬어요. 이브이와 뮤를 좋아해서 원하는 것으로 구입하려 했는데 이런...
뽑기네요? 구입해서 개봉해 봐야 어떤 캐릭터인 줄 알 수 있는 거죠.
한마디로 원하는 것이 나올 때까지 사야 한다는 말인데 어른들의 얄팍한 상술이 좀 짜증이 납니다. 당근 같은데 인기 있는 캐릭터는 2~3배나 비싼 금액으로 팔리고 있는 현실이 씁쓸하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거라 안된다고 할 수도 없고 해서 검색해 보니 제한적이긴 하지만 원하는 캐릭터를 살수 있는 곳이 있더라고요. 가족이 사용하려고 4개를 골라봤어요.
큰딸은 뮤, 작은 딸은 이브이, 아빠는 피카추, 엄마는 고라파덕을 선택했어요. 국내 정식 라이선스 제품으로 퀄리티가 아주 좋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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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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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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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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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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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열쇠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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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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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원문 링크 : 포켓몬 키링 초등학생 딸아이 책가방에 달아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