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패드를 우리 집 반려견인 후추가 어려서부터 사용했는데 소변을 보고 시간이 지나면 오줌 냄새가 올라와서 패드를 자주 교체해 주었고 그만큼 하루에 발생하는 쓰레기도 많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쓰레기통이 실내에 있어 하루에 몇 개씩 버리면 냄새 심하게 나서 고민이 많이 되더군요.
그래서 강아지 배변을 화장실 타일 바닥에 하게 할까 했는데 바로바로 물을 뿌려주지 않으면 바닥에 오줌이 말라붙어 물을 뿌려 청소해도 노린내가 나서 다른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검색 끝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발견하여 1년 넘게 사용해오고 있는데 너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바로 독톡 배변판입니다. 독톡 배변판 신형 구형 비교 비교 신형 대형 소형 구형 대형 가로 45.5cm 45cm 60cm 세로 59cm 42cm 55cm 연장 기능 완전 결합으로 무한연장 연결 불가 일부 연결 가능 소변 용량 1L 800mm 1L 신형과 구형의 가장 큰 차이는 크기와 완전 결합으로 연장 가능하냐의 차이입니다.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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