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상전이자 보물인 반짝이가 드디어 탄생한지 백일이 되었습니다!!!(사실 이걸 작성하는 오늘은 반짝이가 태어난지 123일째이지만;;;ㅎㅎ)요즘엔 다들 백일상을 어떻게 차리나..
잘 모르기도 해서 와이프가 고민이 많았습니다.한복을 빌려서 입혀야 하나.. 상차림은 어떻게 해야하는건가 싶어서 엄청나게 써치를 하며 반짝이의 백일을 준비했습니다.
반짝이의 백일은 평일이었어서 그 전주 주말에 저희 부모님과 장인어른, 장모님, 그리고 제 동생네 식구들까지 한자리에 모여서 식사 하기로 했습니다. 요즘 추세가 백일은 대부분 이렇게 식사한다고 하더라구요??
준비해야할 것!1.
아이가 앉을 수 있는 범보의자 2. 테이블 3.
백일상..........
[쨈스's 육아일기]반짝이, 드디어 백일이 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