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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양이보호소 가족 만들었어요

 광주고양이보호소 가족 만들었어요

지금 타자치고 있는 제 앞에 살포시 엎드리면서 저를 쳐다보고 있는 반려묘가 있는데 너무 귀여워죽겠어요. 친구들한테도 사진을 찍어 보내면 귀엽다고 난리인데 제 눈엔 너무나 사랑스럽고 매일 데리고 다니면서 지내고 싶은 반려묘가 있었죠. 3개월 전쯤 광주고양이보호소를 통해서 데리고 온 아이인데 이제는 둘도 없이 편해졌고 제 가족이 된 반려묘예요.

유기묘보호소를 통해 데려왔는데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귀엽고 매력이 넘치는 아이예요. 처음 하이바이호소를 방문했을 때 너무나 예쁘고 귀여운 아이들이 많이 있어서 놀랐어요.

파양을 당했다든지 유기가 되어서 버려진 아이들이라 해서 우울한 곳이라는 생각을 하고서 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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