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보험 가능성 풍부…GA에서 과감하게 무대 이동” 회사 신규단체 기네스 도전…기업 대상 꾸준한 활동 전개 [보험신보 박준한 기자] 이승욱 삼성생명 강서법인지점 팀장은 단체보험의 가능성을 보고 법인보험대리점에서 원수사로 과감하게 옮겼다. 보험사에서 GA로 이동하는 일반적인 영업현장의 분위기와는 다른 행보다.
이 팀장은 “개인을 상대로 하는 보험영업은 포화상태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한 단체보험의 가능성을 봤다”며 이직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보험영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지난 2009년 지인의 소개로 보험영업을 접하게 됐다.
대면영업이 아닌 온라인을 통해 마케팅과 영업활동이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뛰어들었다. 주로 인터넷 카페에서 보험에 대해 문의하는 사람을 상대로 답변하는 방식의 상담으로 영업활동을 이어나갔다.
영업 활성화를 위해 개인 블로그에 보험정보를 공유하는 등 소통을 위한 노력도 하고 있다. 블로그에 보험 내용만 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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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터뷰-이승욱 삼성생명 강서법인지점 팀장